2011년 1월 31일 월요일

새해 ‘슈스케2’ 출신 어느 대형기획사서 새 출발하나

지난해 방송계와 가요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슈퍼스타K 2’ 도전자들이 하나 둘 보금자리를 찾고 ‘진짜 가수’로 새 출발 한다. 최종 라운드인 ‘TOP 11’에 포함된 출연자 외에도 김보경, 우은미 같이 아쉽게 탈락한 도전자들도 속속 소속사를 찾고 데뷔 음반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들이 국민적인 관심을 끌며 ‘스타’로 떠오른 만큼 지난해보다 탐을 내는 기획사들이 부쩍 늘었다는 점이다. YG나 JYP엔터테인먼트 같은 대형 기획사는 물론이고, 뮤직팜이나 파스텔뮤직처럼 주로 싱어송라이터나 뮤지션 위주의 회사들도 영입전에 가세한 점이 이채롭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위를 차지한 강승윤과 6위의 김은비를 영입해 연습생으로 기초부터 다시 가르칠 계획이다. 특히 강승윤은 이미 스타성이 입증된 만큼 YG 특유의 트레이닝 과정을 거친 후 어떤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지 벌써 기대를 모은다.

비스트, 포미닛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자회사 격인 에이큐브를 통해 1위 허각과 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 허각이 아직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현재 소속 계약 체결이 유력한 상황이다.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데뷔 음반을 출시한 김보경은 각종 음악 차트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탔다. 발라드에 강세를 보인 박보람의 경우, 1회 우승자인 서인국을 비롯한 성시경, 박효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대한민국에 ‘기타 붐’을 일으킨 장재인과 김지수는 아이돌보다는 뮤지션 색채가 짙은 회사와 계약서에 사인했다. 호원대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장재인은 스승인 작곡가 김형석의 품(키위엔터테인먼트)으로 둥지를 틀었고, 김지수는 요조, 타루 등이 소속된 쇼파르뮤직과 손을 잡았다.

그러나 가장 관심을 모은 존박은 아직 ‘고심 중’이다. 배용준의 키이스트와 김동률, 이적의 소속사 뮤지팜이 거론되고 있지만 워낙 두 회사의 색깔이 다르고 의외의 회사와 계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보금자리 ‘엠넷’을 떠난 ‘슈퍼스타K 2’ 도전자들은 2011년 화려한 비상을 준비 중이다.

신정환, 어떤 처벌 받을까?

해외 원정 도박혐의를 받고 있는 신정환(36)은 어떤 처벌을 받을까?

신정환은 과거 교통사고로 다쳐 수술을 받은 다리속에 박은 철심이 부러져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설 연휴 직후 서울 소재 병원에서 정강이뼈 재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검찰은 수술 후 신정환의 몸 상태에 따라 구속 수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신정환에게 적용이 가능한 처벌 규정은 해외원정도박 혐의. 여권법 위반 혐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이 있다. 율평종합법률사무소 이정현 변호사는 ”필리핀의 카지노에서 1억3천만원 정도로 바카라 도박을 한 행위는 도박죄로 처벌이 가능하다”면서 “2005년경에도 도박죄로 벌금형 700만원을 받은 전력이 있으므로, 형량의 가중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상습도박죄 적용도 검토해볼만 하다. 상습도박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형법 제246조 제2항의 적용을 받아 3년 이하의 징역,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변호사는 “여권을 맡기고 이를 담보로 금원을 빌린 부분에 대해서는, 채무이행의 담보로 여권 등을 제공한 경우에 해당된다면 여권법 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다”면서 “신정환씨가 이른바 ‘환치기 계좌’ 등을 이용해 다른 사람 명의로 돈을 받은 점이 인정된다면 이 부분에 관하여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죄로 처벌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변호사는 “이 밖에 신정환씨가 뎅기열에 걸려서 입국을 못하고 있었다는 변명이 허위인 경우와 2005년 도박죄 적발 시 다시는 도박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 등을 위반한 경우 등은 별도로 처벌조항이 있지는 않지만, 법원이 형을 선고할 때 형량 가중사유로 참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신정환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경우가 위법은 아니지만 형량가중사유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검찰은 신정환이 장기간 해외 도피생활을 했던 점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카라 5인 체제 활동 재개..3일 일본행


국내 활동 재개시기는 불투명.."지속적으로 협의할 것"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소속사와 일부 멤버(정니콜, 한승연, 강지영) 간 분쟁으로 지난달 19일 활동을 중단한 5인조 그룹 카라가 12일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1일 "카라 다섯 멤버가 지난달 31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오는 3월 일본에서 발매할 싱글의 재킷 사진을 촬영했다"며 "멤버 전원이 오는 3일 일본으로 출국, 설연휴 동안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지난달 27일 DSP미디어 대표와 세 멤버의 부모가 만나 다섯 멤버 체제로 '우라카라'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카라의 국내 활동 재개 시기는 불투명한 상태다.

박규리가 오는 10일 자신이 목소리 출연한 3D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의 시사회에 참석하는 일정이 있을 뿐, 개별 멤버들의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남은 문제들이 많은 만큼 세 멤버 측과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섬데이' 표절? '소가 웃는다'....네티즌 반격




[OSEN=손남원 기자]JYP의 실질적인 수장인 박진영이 작곡하고 최근 가장 뜨거운 가수 아이유가 부른 '섬데이'(someday)의 표절 논란에 일부 네티즌들이 "보편적인 멜로디일뿐"이라며 역공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가요팬들은 미국 가수 제이-모스의 '갓 해펀스'를 예를 들어 표절론에 쐐기를 박았다. 이들은 "'갓 해펀스'는 '섬데이'보다 훨씬 더 애쉬의 '내남자에게'와 비슷한 느낌의 후렴구를 갖고 있다. 사실 이런 류의 멜로디는 자주 접할수 있는데 표절론은 심하다"고 지적했다.

올초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군 '섬데이'의 표절 논란은 지난해 이효리 케이스와는 사정이 전혀 다르다. 이효리 앨범을 맡았던 작곡가는 의도적으로 남의 노래를 베낀 것으로 드러나 법의 심판을 받았고 이효리도 앨범 활동을 바로 접었다.

하지만 이번 '섬데이'의 경우 빅뱅 지드래곤 표절 소동 때처럼 '곡이 비슷하다' '멜로디가 닮았다' 등 진원지를 찾기 힘든 의혹 제기가 일파만파로 번졌다. 원작곡가들조차 정식으로 항의를 하지않았다는 사실은 표절 논란의 당위성마저 의심케하는 대목이다.

이에대해 가요계 일각에서는 곡이 조금만 비슷해도 표절을 의심하고 이를 여과없이 수용하는 인터넷 여론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이효리처럼 표절로 인정된 사례도 있지만 상당수는 근거없는 마타도어로 작곡가와 가수에게 상처만 안긴다는 것이다.

또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나 그룹의 상대 진영을 향해 의도적인 안티 공격의 방법으로 표절 제기를 하는 것아니냐는 불만들도 가요계 내부에서 들끓고 있다. 빗나간 팬덤이 결국 팬들간의 공방전으로 이어지고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악순환이 이어진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이번 논란의 중심에는 국내 3대 가요기획사 가운데 하나인 JYP의 리더이자 유명 뮤지션 박진영이 있다. 그는 미국시장을 열겠다며 원더걸스 등을 앞세워 창작열을 불태우는 가수이자 댄서고 작곡가다.

그런 그가 자신이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출연한 '드림하이' 여주인공 아이유에게 표절한 곡을 부르게 해서 일생동안 쌓아올린 업적을 한순간에 날릴 황당한 사건을 저질렀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

'드림하이' OST '썸데이'는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지난 2005년 발매한 애쉬의 '내 남자에게'와 후렴구가 비슷하다는 의혹들이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됐지만 정작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편적인 멜로디'라며 도를 넘어선 안티 공격에 고개를 흔들고 있다.

서인영, '우결' 비화 공개 "욕만 빼고 다하라길래.."




[TV리포트 황인혜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크라운 제이와 가상 결혼생활을 했던 서인영이 비화를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서인영은 "신인들은 버라이어티에 나오면 자신을 알리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는데 나는 적응을 못 했다"면서 "은근한 낯가림이 있어서 거기 있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우결'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서인영은 "노래하는 건 정말 좋은데 모르는 사람들과 있는 게 불편하고 부담돼 하기 싫었다. 매니저랑 그 문제로 많이 싸웠을 뿐 아니라 감독님한테도 못하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욕만 빼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는 제작진의 설득에 출연을 결심한 서인영은 "주문대로 정말 욕 빼고 다했다. 성질 더러우면 안 시킬 것 같아서 남편한테 성질 부르고 막 소리 질렀더니 시청률이 잘 나왔더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서인영은 "그 전에는 마음의 벽이 있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나 혼자 무대에서 노래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우결'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됐다"면서 여자 팬들의 응원에 뭉클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 밖에도 서인영은 2007년 '너를 원해' 활동 때 불거진 선정성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폭행설에 펑크까지… '근초고왕' 감우성 왜이래


[스포츠한국]

제작진에 폭언·촬영 펑크까지 내고 사과도 거부… 제작진 "사과하면 없던 일로"

KBS 1TV 대하사극 <근초고왕> 주인공 감우성이 제작진과 연이어 불협화음을 벌이고 있어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감우성과 제작진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시청자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제작진과 출연진 사이의 논란은 지난달 6일 경북 가은 촬영장에서 벌어졌다. 현장에 있었던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감우성은 모니터 앞에 모였던 제작진에게 “앞에 비켜, 연기에 방해되잖아”라고 외쳤다. 일각에서는 당시 감우성이 더 심한 말까지 내뱉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연출자인 윤창범 PD가 이후 무엇 때문에 문제가 생겼냐고 묻자 감우성은 촬영 스케줄이 너무 힘들다고 말한 걸로 알려졌다.

감우성 매니저는 31일 스포츠한국과 전화 통화에서 “(감우성이)촬영장에서 폭언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감우성이 당시 상황에 대해 공개 사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촬영 감독이 “이런 상황에서 촬영할 수 없다”고 반발할 정도로 감우성에 대한 제작진의 눈총은 따갑다. 제작진은 감우성이 촬영 펑크를 내 컴퓨터 그래픽 등을 이용해 위기를 모면한 적도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KBS 드라마 제작국 고영탁 국장은 최근 “감우성이 공식으로 사과하면 없던 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의 책임 프로듀서와 PD는 감우성 측에 화해를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우성과 제작진의 갈등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됐다. 전남 영암과 나주를 오가는 촬영에서 감우성이 조연출과 몸 다툼을 벌였다는 소문이 퍼졌다. 감우성은 제작발표회(2010년 11월 1일)에서 “현장에서 늘 벌어지는 사소한 갈등이었다”면서 “<근초고왕> 홍보가 너무 안 돼서 어떤 분이 일부러 화젯거리를 만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방이면…” 연말 불법 사행성 오락실 기승… 가리봉동 일대 일용직·중국교포 상대 성업


지난 14일 오후 10시45분쯤 중국교포가 많아 ‘연변거리’로 불리는 서울 가리봉동 가리봉시장 내 A성인오락실. 80㎡가량 되는 오락실 벽면을 따라 게임기 40여대가 줄줄이 배치돼 있었다. 오락실 안은 담배 연기가 자욱했고 오락기에서 나오는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귀를 찢는 듯했다. 업주 김모씨는 주로 일용직 노동자와 중국교포를 상대로 영업하고 있었다.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14명이 이곳을 급습했다. 경찰이 “불법 게임장 단속을 나왔다”고 외치자 홀에 있던 일부 손님들이 당황하며 재빨리 자리를 떴다. 그러나 나머지 40여명은 의아하다는 듯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다.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알까기 게임기’를 설치하고 관할 구청에 허가를 받은 오락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업주는 은으로 제작한 책갈피를 오락 경품으로 내걸어 근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장당 4500원에 환전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상 불법 환전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범죄다. 김씨는 최근 몇 달간 수천만원대의 수입을 올렸고, 단속 당시 현장에는 100원짜리 동전 6만2000여개 등 현금 1599만원이 있었다. 경찰은 최근 2개월간 가리봉시장 내에서만 불법 오락실 4곳을 단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탕을 노리는 일용직 노동자들이 불법 오락실에 많이 몰리고 있다”면서 “오락실 업주는 하루 벌어서 먹고사는 이들의 푼돈을 털어가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서울 마포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5일 서울 명동에 불법 게임기 ‘야마토’를 78대 설치한 오락실을 단속했다. 업주 서모씨는 건물 출입문을 3중 강철문으로 만들어 단속에 대비했다. 경찰이 소방서 도움을 받아 유압기로 문을 부수려 했지만 실패했을 정도로 단단했다. 경찰은 현장을 급습하기 위해 건물 뒤편 환풍기를 통해 진입해야 했다.

경찰은 올 들어 불법 사행성 게임장 3894곳을 단속하고 5614명을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말연시의 느슨한 사회 분위기를 틈타 사행성 게임장의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성인 오락실 철퇴 맞으니 온라인으로 옮긴 도박 게임

지난해 등급심의를 받은 ㅅ게임은 전국 400여개 PC방에 퍼져 있다. 작살로 물고기를 쏴 맞추는 총싸움식 온라인 게임이다. 평범한 게임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지정된 PC방에서 현금으로 사는 쿠폰을 써야만 접속이 가능한 ‘그들만의 리그’다. 여기서 얻은 아이템은 별도의 거래사이트에 접속해 현금으로 환전한다. PC방 업주들은 가맹비로 300만원가량을 게임업체에 내고 쿠폰을 이용자들에게 팔 때 5~7%의 수수료를 챙긴다. 온라인으로 번진 도박장의 모습이다.

온라인 상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가 판치고 있다. 그동안 성인오락실의 ‘바다이야기’ 도박 게임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자 온라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19일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올 들어 9월 말까지 적발한 불법 게임물 533건 가운데 이 같은 도박으로 변질된 사행성 게임은 82건으로 전체의 15%에 달한다. 이는 고스톱과 포커류로 불리는 ‘웹보드 게임’을 제외한 수치다.

신종 도박 사이트는 합법적인 온라인 게임을 만들어 심의를 통과한 뒤 무단으로 데이터를 수정해 게임아이템을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실제 도박장과 달리 온라인 상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서버에 저장돼 도박을 했다는 증거를 찾기가 쉽지 않은 데다 처벌 규정도 따로 없다.

불법 환전기능을 갖춘 온라인 도박 게임은 ‘바다이야기’와 비슷하게 바다를 배경으로 작살과 미사일 등으로 물고기를 잡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예컨대 작살로 물고기를 잡는 게임에서는 물고기가 크면 잡을 확률이 낮아진다. 500만분의 1 확률로 나오는 ‘상어’의 경우 이용자가 잡으면 게임 개발업체는 ‘상어 비늘’을 20만원에 구입한다. 아이템 거래 형식을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용자에게 현금으로 배당해주는 셈이다. 이 같은 환전은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게임법)’ 위반이다.

게임 개발업체들은 환전을 위한 별도의 아이템 거래사이트를 게임과 연동시키거나 심의내용과 다른 데이터 수정을 통해 환전기능을 도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C방에서 직접 환전해주는 경우도 있다.

도박성 온라인 게임을 하려면 게임 또는 시간당 지불하는 ‘참여수수료’를 내야 한다.

조동면 게임물등급위원회 사후관리단장은 “최근 업체들이 PC방에서 1만~5만원짜리 선불카드를 유통시키고 있다”며 “음성적으로 환전 기능을 갖춘 불법 온라인게임 규모는 전국적으로 최소 수백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도박 온라인 게임은 주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곳에서 ‘고정 IP’ 방식으로 이뤄진다. ‘비밀 보장’이 필요한 만큼 게임은 철저히 폐쇄된 장소에서 이뤄진다. 경찰 관계자는 “폐쇄회로나 2중 철문으로 막고 있는 데다 컴퓨터 전원을 내렸다 켜면 환전기능이 있는 ‘영업용 버전’에서 이를 제외한 ‘심의용 버전’으로 바뀌기 때문에 검거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게임물등급위원회가 단속지원을 나간 157건 가운데 단속에 성공한 사업장은 82회에 불과했다.

이수근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은 “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오락실 단속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던 업자들이 온라인으로 몰려드는 ‘풍선 효과’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이 같은 게임 유포를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게임물등급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법적으로 게임물에 포함되면 게임의 등급 분류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도박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등급신청을 반려할 수 없다는 얘기다. 경찰도 전문성 부족으로 손을 놓고 있다. 관리 책임을 생활질서과와 사이버수사대 양쪽에서 서로 떠밀고 있는 실정이다.

성인오락기 만들어 판 뒤 훔친 일당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불법 성인오락기를 만들어 판 뒤 다시 훔친 혐의로 39살 문 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 2008년 2월부터 지난 8월까지 '야마토'라고 불리는 불법 성인오락기 160대를 만들어 부산과 경남 일대 12개 오락실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2,3일 후에 해당 오락실에 몰래 들어가 차량에 오락기를 싣고 달아나는 등 2억 8,000만 원 어치 오락기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부산경찰, 불법성인 오락실 운영 조폭 등 12명 검거

조직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불법 성인 오락실을 운영하면서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등 호화생활을 해온 조직폭력배 등 10여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6일 불법 성인 오락실을 운영한 조직폭력배 등 12명을 검거해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A씨(29) 등 2명을 구속했다. 또 명의를 빌려준 바지사장 B씨(26)와 운영자 2명에 대해서도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바지사장 B씨를 내세워 오락실을 개업,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오락기 40여대를 설치해 고객리스트를 관리하면서 최고 250만원까지 시상금을 주는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을 상대로 1일 300~400만원씩 총 18억원 상당의 수익금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오락실 안팎으로 3대의 CCTV와 이중 철문을 설치해 경찰의 단속을 피해 왔으며, 오락실의 실제 운영은 자신이 믿을 수 있는 가족과 친척 등으로 영업부장과 환전상 등 역할을 분담해 운영, 수익금 가운데 4억9000여만원을 조직활동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A씨 등은 지난 9월 오락실 앞에서 자신들에게 오락기를 공급하는 업자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사상지역 토착폭력배를 폭행했으며, 특히 A씨는 오락실 수익금으로 BMW 차량을 구입 운행하는 등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오락실 운영을 통한 수익금을 조직활동 자금으로 사용하다 적발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오락실 수익금 4400만원에 대해 법원에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하고, 조직폭력배의 활동 근거가 되는 불법 자금원 차단을 위해 오락실과 도박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복 기소' 불법오락실 업자 면소 판결

같은 범죄로 중복 기소된 불법 성인오락실 업자에 대해 대법원이 직접 면소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 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면서 환전수수료를 챙긴 혐의(사행행위등 규제 및 처벌특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 면소 판결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가 이미 같은 내용의 범죄사실로 기소돼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 재판부는 "이 사건 공소사실과 확정판결의 범죄사실은 기본적인 사실관계가 동일한 것"이라며 "동일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유죄를 선고한 원심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A씨는 2009년 11월 대전 월평동에 있는 모 게임장에 사행성 오락기를 설치하고, 경품용 칩을 환전해주는 대가로 칩 1개당 4500원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기소돼 대전지법 논산지원에서 작년 3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판결은 A씨가 항소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다.

그런데 논산지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똑같은 혐의'로 A씨는 다시 기소됐고, 이 재판 1심은 대전지법 단독 판사가 맡았다. 이에 판사는 논산지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면소 판결을 내렸지만, 2심은 범행 일자에 차이가 있다며 별개의 범죄로 판단, 유죄를 선고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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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식구수가 많아요.
할아버지,할머니,삼촌,고모,아빠,엄마
그리고 오빠와 나와 내 동생.
할아버지가 식구는 많을 수록 좋대요.
 
하지만 언제나 좋은 건 아니에요.
다른 집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가족이 많을때 장,단점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장점은 아이를 공동 양육할 수 있고, 가족회의를 할 수 있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어른을 보면 인사를 잘해 칭찬을 받을수 있어요.
단점은 오빠한테 대들면 할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듣고,
어른들이 계실때는 큰소리를 내면 안되고, 얌전하게 행동해야 해요.
오늘날 같이 핵가족화 사회에서 대가족의 장단점에 대해
아이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어요.
 
 
장점                                     단점
식구가 많을 수록 좋다고?
우리는 좀 생각이 달라.
식구 수가 많으면 신경 쓸 일도 많아져.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한집에 모여 사는건 쉬운 일이 아니야.
우리는 둘만 있으면 돼.
 
하지만 언제나 좋은 건 아니야.
가끔 식구가 많은 집이 부럽기도 해.
 
 
가족이 없을때 장,단점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장점은 아기가 없기 때문에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주말에 취미 생활을 함께할 수 있어요.
단점은 예쁜 아기들을 보면 내 아기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가족들이 나들이 나온 것을 보면 부러워서 자꾸 쳐다보게 되요.
요즘 딩크족과 독신자들이 많아진다는데 이런 가족들이
장,단점을 아이가 자연스레 배울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같이 있어야
우리를 키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우리 아빠와 엄마는 생각이 달라서 헤어졌어요.
 
우리 아빠는 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갔대요.
우리 가족도 둘뿐이어서 서로를 도와주어요.
 
이혼가정과 사고로 인해 한쪽의 부모만 남아 있는 경우에요.
이럴때 아이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기도 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언제나 내편이에요.
 
엄마,아빠가 맞벌이여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는 경우와
부모가 안계셔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는 경우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라는 걸 배우게 되네요.
 
 
우리는 엄마, 아빠가 직접 낳진 않았대요.
나와 내 동생은 보육원에서 데려 왔대요.
우리는 엄마, 아빠를 사랑해요.
 
입양으로 만난 가족에 대한 이야기에요.
비록 배아퍼서 낳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의 가족이란걸
느낄수 있어요.
 
 
우리는 우리뿐이에요.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없어요.
하지만 슬프지 않아요.
우리끼리 서로 믿고 도와주며 재미있게 살아요.
 
소년소녀가장 가족 이야기에요.
집에 어른이 없어 힘든일이 많지만 서로 도와가며 힘든일을
헤쳐 나간다는 걸 아이 스스로 깨닫을 수 있어요.
 
 
둘이 살건 열명이 살건, 엄마와 아빠가 있건 없건,
가족의 모습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아요.
어떤 가족이건,
서로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정말 소중한 가정을 가진 거예요.
 
가족의 모습이 설사 나와다른 구조라도 아이가 선입견을 갖지 않고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거 같아요.
 
 
<사회씨의 유익한 정보>

가정의 정의와 옛날 가족과 오늘날 가족의
생활모습의 차이점에 대해 비교 설명해 놓았어요.

촌수와 다양한 가정의 변화에 대해 그림과 같이 설명해 놓아
이해를 도와요.


**************** 독후활동****************

친척에  관한 워크시트를 풀어봤어요.
다양한 가족의 명칭들이 나와 아이에게 워크시트로 짚어보았네요.


########## 우리동네 가족 이야기를 읽고 나서 ###########
 
 
사회가 변함에 따라 그에 맞게 다양한 가정의 변화가 있는데요,
이런 가정을 아이가 색안경을 끼지 않고 자연스레 하나의 가족이란걸
알아갈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대가족부터 핵가족, 딩크족, 등등...
여러 다양한 가정들의 장,단점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가정의 모습이 나와 좀 달라도 서로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정말 소중한 가족이란걸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는 거 같아요.

가족이야기 6개월 무료정기구독권 드려요~~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가끔씩 짬이나거나 명절, 가족행사때나 가서 뵙는 시부모님~
시어머님은 젊어서는 불같은 성격이라 직설적으로 좋고 싫음을 표시하셔서
사람을 대략난감하게 만드시더니....
연로하신 연세의 지금은 그저 사람좋은 얼굴로....
며느리를 보시면 좋아서 어쩔줄 몰라 하십니다~
한번은 얼굴의 한쪽눈에 시커멓게 멍이 들어 계셔서 깜짝 놀랐죠~
가로형 냉장고를 쓰시는데
냉동실 윗문을 열어놓은것도 모르시고
아래칸 냉장실에서 음식을 꺼내고 일어서는데 그만 쾅!
한쪽눈이 누구에게 맞은것처럼 시커멓게 멍이들어 계시더군요~
눈주위까지... 얼굴반쪽이 거의 시커멓게 멍이들어서
외출한지도 언젠지 모른다고 하시더군요~
자칫하면 눈까지 부상당할뻔한 일이었죠~
너희들 걱정할까봐 일부러 이야기 안했노라
쑥스럽게 둘러대시네요~
호랑이 같고 급한성격의 팔팔한 어머님이 어느새....
세월의 무상함과 함께 자식에 대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죠~~

따뜻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월간 가족이야기 6개월 무료정기구독권을 챙겨보세요~~
가족에 대한 간단한 한마디 덧글로 참여해보세요~

신청하시는 방법은요...
가족,이웃, 친구에 대한 이야기들을 따스한 덧글로 올리시면 된답니다.
글솜씨를 뽐내는것이 아니랍니당~
주변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간단히 써주세욤~~
재밌게 써주시면 많은분들이 흐믓해 하신답니당~^^


 

월간 가족이야기는 작은 핸디북이에요.
서점에 가면 만나실수 있어욤~


 

행복, 사랑, 희망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지요~

 


어머니의 웃음소리~
마음으로 들어야 밝은소리겠죠~

    
 

새해!! 좋은계획 많이 가지세요~

 

혼자 실실웃게 만드는 재미난 카툰도~


 

추운 겨울 갈비탕으로~몸보신하세요~
 요안나의 행복이팍팍 요리코너에욤~ㅋ


 

월간 가족이야기는
책의 내용들이 너무나 따뜻해
과월호까지 버리지 않고...
꼬박꼬박 챙겨 읽을 정도로 풍성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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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로 정성껏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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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기간      : 1월23일 까지
                                      발표               : 1월24일 블로그에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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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그들의 가족 이야기 - '오노 사토시'편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듣고 싶어지는 요즘.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것!

십년하고도 수년동안
아라시 그들을 믿고 열렬히 응원해준 팬들과 더불어,
빠져서는 안될 존재,
그들의 가족!

기쁠때나 슬플때나 괴로울 때
팬들보다 더 가까이서 함께 기뻐하고 혹은 함께 힘들어했을.
그들의 최측근, 가족!

아라시 멤버 중에서 유독 프라이빗한
집안 이야기, 특히나 어머니에 대한 에피소드를
꾸준히 얘기해온 멤버 리더 오노 사토시!
방송 녹화 중간에 가끔씩 등장하는 장면 '어머니와의 통화'
은근 재밌다!!ㅋㅋㅋ

방송을 통해 이런저런 가족 이야기들을 얘기해줬던
오노가(家)의 에피소드~


START~!ㅋ

  
2002.02.06 [하나마루 카페] 방송분 중에서...


# 오노 사토시, 그의 가족 이야기 1. 쟈니스 입소 계기는 어머니 때문? 누나와 결혼한 그 분은?

삼성 '바다'폰 국내 첫 출시…"독자 서비스 발판"

삼성전자가 자체 운영체제(OS) '바다'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2'를 SK텔레콤을 통해 31일 국내 첫 출시, 독자 서비스 확산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전국 대리점에 일부 물량을 공급한 상태며 며칠내로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웨이브2는 표준화된 서비스를 위주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와는 달리 삼성이 독자 개발한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바다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공개하기로 하는 등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키워나갈 방침이다.

삼성 자체 앱스토어인 '삼성앱스'도 갤러시S에서는 T스토어에 먼저 들어간 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웨이브2에서는 바탕화면에서 바로 삼성앱스에 접속할 수 있다. 삼성앱스에는 1만여개의 앱이 등록돼 있다. 삼성 자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셜 허브' 등도 제공된다.

WVGA급 3.7인치형 '슈퍼 클리어 LCD'를 탑재해 슈퍼 AMOLED를 탑재한 갤럭시S보다 화질 사양은 낮다.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등이 탑재됐으며 1기가헤르츠 허밍버드 프로세서와 바다 1.2버전이 적용됐다.

웨이브2는 70만대 중반으로 갤럭시S보다 저렴하며 SKT의 스마트폰 요금제 중 올인원45에 2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10만원대 중반으로, 올인원55는 10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전략마케팅팀 이영희 전무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그동안 시장 대세인 안드로이드에 대응하느라 물량면에서 바다폰이 밀렸다"며 "바다폰은 커스터마이징의 여력이 많아 삼성의 독자 서비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웨이브2는 보급형 시장 공략용이라기 보다는 멀티플랫폼 전략으로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SKT, 바다 OS 스마트폰 첫 선…‘웨이브2’ 시판


- 3.7인치 LCD·1GHz 프로세서 탑재…SKT 'T맵' 지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만든 자체 운영체제(OS) ‘바다(bada)’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SK텔레콤에서 판매된다. 이에 따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31일 삼성전자와 SK텔레콤에 따르면 바다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2’의 시판을 이날부터 시작했다.

‘웨이브2’는 바다 1.2 OS를 내장했다. 삼성전자의 1GHz 허밍버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3.7인치 WVGA(480*800)급 슈퍼 클리어 LCD를 장착했다. 내장 메모리는 2GB다. 외장 메모리는 최대 32GB까지 지원한다.

카메라는 500만화소며 플래쉬도 갖췄다. 지상파 DMB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서비스 ‘T맵’도 이용할 수 있다. 영상통화도 제공한다.

출고가는 70만원대다. 에보니 그레이, 엘레강스 핑크, 플래티넘 실버 등 3가지 색상이 선보인다.

바다폰은 작년 해외 시장에 처음 공급됐으며 누적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삼성개발자포럼 등 바다폰 지원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내 환경 조성도 착수한 상태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폰처럼 바다폰도 ‘삼성 앱스’를 통해 한국형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다폰 '웨이브2', 드디어 국내 상륙… "가격은 얼마?"

[경제투데이]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독자 플랫폼 ‘바다(bada)’를 탑재한 ‘웨이브2’의 국내 판매에 나섰다.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첫 출시되는 바다폰인 ‘웨이브2’(SHW-M210S)는 30일부터 주요 온라인 판매점을 중심으로 공급에 돌입했다.

‘웨이브2’는 WVGA급 3.7인치형 '슈퍼 클리어 LCD'를 탑재했으며, 독자 개발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특화 기능인 '소셜 허브',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프로세서는 허밍버드 1GHz, 운영체제(OS)는 '바다 1.2' 버전이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출고가는 70만원대로, 지원금 등이 적용되어 실제로는 55만원 전후로 유통되고 있다. 이번에 나온 판매정책을 살펴보면, 월 4만5000원인 ‘올인원45’와 월 5만5000원인 ‘올인원55’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기기 값은 실제로 없는 셈이다.

가격이 보다 저렴한 ‘올인원35’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도 기기 값은 월 4500원(부가세 제외) 전후에 불과하다. 무약정 요금제 경우도 16만원 가량의 T할부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에 40만원의 기기 값을 24개월로 분납하면 된다.

‘웨이브2’의 가격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80만~90만원대로 출시되는 것과 비교할 때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평가된다. 특히 ‘웨이브2’는 프리미엄급 모델과 동급 수준의 높은 사양을 갖추고 있어 보급형 시장에서 상당한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첫 바다폰인 ‘웨이브’를, 11월에는 '웨이브2'를 해외 시장에 공급하며, 누적 500만대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삼성앱스를 통해 국가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바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다운로드 6000만건을 기록 중이다.

삼성 바다폰 '웨이브2'판매시작

삼성전자의 자체 운영체제(OS) ‘바다(bada)’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드디어 국내시장에도 선보였다.

지난 31일 삼성전자와 SK텔레콤에 따르면, 바다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2’의 시판이 일부 대리점을 통해 시작됐다.

  
삼성, 바다폰 '웨이브2'
이 제품은 바다 1.2 OS를 내장한 스마트폰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와 견줘 삼성의 독자 OS가 국내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를 측정하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출시된 웨이브2는 삼성전자의 두번째 바다폰으로 전작 웨이브1 대비 사양을 높이고 한국형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의 1GHz 허밍버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3.7인치 WVGA(480*800)급 슈퍼 클리어 LCD를 장착했다. 내장 메모리는 2GB(외장메모리 최대 32GB), 5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삼성 통합SNS서비스인 '소셜허브', 지상파DMB, 영상통화, SK텥레콤의 T맵서비스도 이용가능하다.

바다폰 전용 앱스토어도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앱스를 통해 바다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해왔다. 전체 1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션 중 대부분이 바다폰용으로 웨이브2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삼성앱스로 접속해 이용가능하다.

웨이브2는 에보니 그레이, 엘레강스 핑크, 플래티넘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출고가는 70만원대다.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 중 데이터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55'로 2년약정으로 구매할 경우 10만원 미만에 구매할 수 있다.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 최고 동시접속자수 7만명 돌파

[OSEN=고용준 기자]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이 서비스 한 달여 만에 최고 동시접속자 7만명을 달성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엔도어즈는 1일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7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불멸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연일 전 서버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엔도어즈는 매주 신규 서버를 증설하고 각 서버 별 수용 인원을 확장하고 있다. ‘불멸 온라인’은 지난 주말에 오픈한 ‘오딧세이’ 서버를 포함하여 현재 총 10개의 서버를 오픈한 상태이다.

동시 접속자수 7만 명 달성(지난 주말 기준)은 지난 12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 엔도어즈는 이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불멸 온라인의 매력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불멸 온라인’은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하면서도 잘 갖춰진 튜토리얼, 전투 도우미,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MMORPG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불멸온라인, 동시접속자 7만명 돌파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31일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7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불멸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연일 전 서버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엔도어즈는 매주 신규 서버를 증설하고 각 서버 별 수용 인원을 확장하고 있다. '불멸 온라인'은 지난 주말에 오픈한 '오딧세이' 서버를 포함해 현재 총 10개의 서버를 오픈한 상태다.

동시 접속자수 7만 명 달성(지난 주말 기준)은 지난 12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로, 엔도어즈는 이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불멸 온라인의 매력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불멸 온라인'의 매력을 각 블로그나 카페, 커뮤니티 등에 올리고 해당 게시물의 URL 및 간략한 내용을 불멸 홈페이지에 게재하면 아이패드(1명), 외식상품권(5명) 등의 선물을 지급한다. 또한 홈페이지에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도 제공한다.

'불멸 온라인'은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하면서도 잘 갖춰진 튜토리얼, 전투 도우미,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MMORPG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불멸 온라인, 최고 동시접속자수 7만 명 돌파

- 서비스 한 달여 만에 최고 동접 7만명 달성하며 인기 고공행진

- 2 1일부터 14일간 동접 7만 돌파 기념 이벤트 실시,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 증정


[엔도어즈 제공] 엔도어즈(대표 조성원) 31()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7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불멸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연일 전 서버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엔도어즈는 매주 신규 서버를 증설하고 각 서버 별 수용 인원을 확장하고 있다. <불멸 온라인>은 지난 주말에 오픈한 ‘오딧세이’ 서버를 포함하여 현재 총 10개의 서버를 오픈한 상태이다.

동시 접속자수 7만 명 달성(지난 주말 기준)은 지난 12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로, 엔도어즈는 이를 기념해 오는 2 1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불멸 온라인의 매력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불멸 온라인>의 매력을 각 블로그나 까페, 커뮤니티 등에 올리고 해당 게시물의 URL 및 간략한 내용을 불멸 홈페이지에 올리면 아이패드(1), 외식상품권(5)을 지급한다. 또한 홈페이지에 축하 메세지를 남기는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도 제공한다.

<불멸 온라인>은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하면서도 잘 갖춰진 튜토리얼, 전투 도우미,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MMORPG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http://bm.ndoo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3만5천명 돌파. 신규온라인게임순위 1위 불멸온라인은...

3만5천명 돌파. 신규온라인게임순위 1위 불멸온라인은...

안녕하세요. 유레카 입니다. 이제 2010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돌아보면 2010년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T^T잠시만..눈몰 좀 닦고요.(관련글1>유레카 지스타2010탐방기)
슬픈일도 많았지만 즐거운일도 많았던 2010년. 그런 2010년 유종의 미를 장식할 게임이 나왔습니다.

바로 불멸온라인 인데요. (이라고 쓰고 불면온라인라고 읽는다)
<불멸온라인 포스터 사진>
넥슨이 올해 냠냠한 엔도어즈에서 최초로 퍼블리싱한 게임 불멸온라인(아놕; 자꾸 불면온라인이라고 써지네;)
엔도어즈를 넥슨이 인수했으니 넥슨게임이라고도 할 수는 있지만
불멸온라인은 넥슨홈페이지에서 넥슨회원으로서 게임플레이는 하지 못합니다.
엔도어즈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불멸온라인 사이트 주소 http://bm.ndoors.com/)

불멸온라인은 오픈베타가 되기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누렸었는데요.
신규온라인게임 카페에서 1순위를 차지한 것도 모자라서 동접 3만 5천명을 돌파해서 새로운서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관련글2>'반응후끈'불멸온라인 최고 동접3만5천돌파)

불멸온라인을 서비스 하고 있는 엔도어즈는 군주, 아틀란티카, 코룸온라인으로 유명한 게임회사이고요 올해 넥슨에 합병되었습니다.
(하..한국의 시드마이어? 는 쫌 오바긴해요 ㅋ그래도 군주 나름 수작입니다)

<엔도어즈 게임들>

그럼 불멸온라인을 만든 곳은 어디일까요? 네 우리에게 친숙한 중국게임업체 완미시공 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완미시공 모르시나요? 완미세계 모르세요? 무림외전, 주선, 적벽 모르세요? 다 이름 들어보셨을 겁니다.
국내 퍼블리싱 해오는 중국게임중에서 성공한 게임중에서 완미시공의 게임이 많이 있습니다. (꾸준한 인기는 모르겠지만 올해 오픈할 때 인기를 끌었던 게임들이죠.)

특히 완미세계에서의 아쉬움을 주선에서는 나름 중박은 쳤다고 평가됩니다. 게임내에서 자동으로 있는 사냥. 즉 오토사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기존의 오토사냥은 불법프로그램이 대부분)게임이라는 국내에서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킨 주선온라인이 바로 완미시공의 게임이었습니다.(관련글3>오토 시스템은 나쁘지 않습니다)
 
 

신작게임평가단 [테스터'S GAME]

편안한 게임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서 음체로 작성하려 합니다. 오해 없으시길.. ^^

사실 최근 MMORPG 의 트랜드는 고사양 이라고 할 수 있음.
아마 집에서 게임을 못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PC 방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음.

하지만 불멸 온라인의 저사양은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음.
울 집 넷북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만큼 가벼운 사양.. ^^ 이 사양에 저런 그래픽 퀄리티 가 나오다니 ;; 짱임...

 

 

물론 최근 나오는 최고 사양의 게임과 그래픽 비교는 힘듬.
하지만 1~2년 전의 게임 과 비교하면 전혀 꿀리지 않는 그래픽임.




불멸온라인의 사양은..



 최소 사양 <불멸 온라인>
 CPU
Intel Pentium 3 800MHz CPU 
메모리 
256M
 그래픽카드
Geforce2 MX 400 64MB
 하드공간
 5.1GB




게다가 전투도우미 라는 기능은 나와 같이 바쁜 직장인에게 간단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시스템임.!
정말 나 바쁜 직장인임.. 출근 9시 퇴근.. 기약없음.. 하지만 전투도우미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랩업 중 ㅋㅋ




대부분 유저는 랩 50 부터 불멸의 재미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함.
아마 탈것이 생기고  다양한 스킬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소리가 나오는 거임.

나도 광랩 후 확실한 재미를 느껴야 할 거 같음.
현재 랩 30이 조금 넘지만 충분히 재미있었던 게임인거 같음. 일단 고사양 게임하러 야밤에 내 피같은 돈 날리며 PC 방을 가지 않아도
되니 이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음. ㅎㅎ

이연희, 이상형 월드컵 관심 폭발! SBS '강심장'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 이연희가 2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에 출연, 톱스타 남자 연예인 중 한 명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해 관심을 모았다.
이연희는 평소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는 것에 대해 “솔직히 기분 좋더라. 탈락하면 바로 채널을 돌린다”는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줬다.
이어 이연희의 이상형은 과연 누구인지, 이연희의 ‘즉석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형 후보로는 현빈, 강동원, 송승헌 등 이연희가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쟁쟁한 톱스타들과 ‘강심장’ 녹화 현장에 함께 있던 MC 이승기와 비스트의 윤두준 등 남자 게스트들이 후보로 제시됐다.
이에 현장에 있는 남자 출연자들은 이연희의 이상형으로 선택되기 위해 피 튀기는 매력발산을 펼쳐 그 어느 때보다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판 승부가 벌어졌다는 후문.
과연, 이연희는 최종 이상형으로 누구를 선택했을지, 그 결과는 1일 밤 11시 15분 ‘강심장’에서 공개되며, 비스트 윤두준이 가인과의 키스신 촬영의 후임담까지!
한편 2월 1일 '강심장'은 <미친 존재감 스페셜>로 이연희 외 정보석, 김서형, 고세원, 문희준, 박정민, 조권, 윤두준, 문희경, 최종윤, 박인영 등이 출연한다.

심창민-이연희, 한복입고 다정한 포즈 ‘부부같네~’

[경제투데이]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주인공 심창민, 이연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었다. 한복에 어울리는 단정한 포즈와 환한 미소로 화제의 커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심창민과 이연희는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드라마에서 ‘다지-동주’ 커플로 열연 중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심창민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겉은 차갑지만 내면은 따뜻한 재벌 3세 ‘한동주’ 역할을 무난히 소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들의 새해인사, "올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진 : (왼쪽부터) 김수현, 공현주, 민효린, 심창민과 이연희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스타들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KBS ‘드림하이’에서 송삼동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수현은 “새해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림하이’와 송삼동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다홍빛 치마에 노란색 저고리를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 공현주는 “신묘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뜻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Mnet ‘트렌드리포트 필’ MC로 활동중인 민효린은 고운 한복을 입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의 메시지를 전했고, SBS 월화극 ‘파라다이스 목장’의 주인공 심창민과 이연희도 새해 인사와 더불어 출연 중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초록, 꽃분홍, 노랑, 파랑 저고리를 입고 허리 숙여 인사하는 4인조 남성 그룹 티맥스와 미니 스커트 형식의 개량 한복을 입은 시크릿의 깜찍한 표정과 포즈도 눈길을 끈다.